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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아파서요

설중매2 2010. 5. 14. 16:49

★발마사지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마사지 크림이나 일반 오일 또는 박하유 등이 있다.

발바닥은 다른 부위에 비해서 각질이 두텁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손으로 발바닥에 분포되어 있는 혈관이나 신경, 임파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활성화시켜 주기가 어렵다.

이때, 크림이나 오일에 박하유를 조금 섞어 응용하면 혈액순환 촉진 효과가 몇배로 증가한다.

그리고 발 마사지에 이용되는 기구는 나무봉이 좋지만 없을 때는 자신이 주먹을 쥐었을 때 구부러지는

둘째 손가락 또는 열손 가락끝 모두를 부분 부분의 반사구에 적절하게 응용하면 된다.

발마사지는 식전이 좋고 식후는 1시간 정도 지나야 한다. 식전이라도 너무 배가 고픈 상태는 좋지 않다.

★발 건강 관리법
발관리 요령
건강한 발은 뒤꿈치 선이 곧고, 발까락 틈이 부채처럼 벌어져 있으며 발바닥에 굳은살이 없다.
건강한 발을 유지하는 비결은 깨끗하게 자주 씻기, 발을 씻은후엔 완전히 말린후 양말이나 구두를 신는다.
지나치게 꽉끼거나 뾰족한 구두를 피하는 것은 기본이다.
발톱을 깎을 때는 주위 발까락을 파고 들지 않도록 항상 일자로 평평하게 깎아준다.
발의 표면은 다른 피부보다 두꺼워 잘 스며드는 발 전용크림을 사용한다.
기타 팔자 걸음 등 잘못된 걸음걸이도 발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이다
후천적인 발의 이상에는 신발이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혀 졌고 따라서 신발이 발의 기능저하의 주요한 원인인 것이다.
운동할 때, 등산할 때 , 여름에 신는 신발, 겨울에 신는 신발, 업무 중에 신는 신발 등은 제각기 특징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가지 신발로 모든 활동을 하는 것은 부적당하다.

★건강한 발 가꾸기 위한 평소 관리법
1.발을 씻은 뒤에는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
항상 발을 청결히 하고 샤워 후나 발을 씻은 후에는 발까락 사이까지 꼼꼼히 물기를 닦아준다.
최소한 15분 이상은 자연통풍시킨다.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때는 발까락 사이를 벌려가며 철저히 말린다.

2.저녁에는 10분정도 발목욕을 따로 한다.
아로마 성분을 이용한 발목욕을 위해서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직접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때는 용법과 용량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아로마성분이 적절히 배합된 발목욕 제품을 사용하면 간편하고 효과적이다.
발과 다리가 붓고 피곤한 경우에는 라벤더나 주니퍼,페퍼민트 등 신진대사촉진 효과가 있는아로마 성분을 이용한다.
발목욕을 할 때 발바닥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약간 띄운 상태에서 발을 앞뒤로 움직이거나 발까락을 꼼지락 거리면 혈액순환이 잘되어 훨씬 효과적이다.

3.냄새나 무좀이 심한 사람은 찬물을 이용한다.
과망산칼륨,샐비어,타닌산,로즈마리 등을 사용하여 발목욕을 하면 땀이 많이나고 냄새가 나는 발의 경우 땀 분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세이지,타임,로즈마리 등의 아로마 성분은 살균,소독효과가 뛰어나므로 무좀이 있는 발에 권할 만하다
각질이 심한 사람이나 발이 차가운 사람은 발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공급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마리, 유칼립투스 등 혈액순환촉진 효과가 뛰어난 허브 에센셜을 이용한다.
씻을때는 더운 물을 이용한다.

4.자주 마사지 해준다
피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마사지를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발을 흐르는 찬물에
잠시 동안 대고 있다가 너무 부드럽지 않은 손발톱용 솔이나 필링브러시 등의 솔로 발이
따뜻해 질 때 까지 마사지 한다. 매일 2~3회 반복 해주면 효과있다.


5.지압용 슬리퍼를 신는다.
시중에 나와 있는 지압용 발판이나 슬리퍼를 이용하면 따로 지압을 하지 않아도 지압의 효과 를 볼 수 있다.
발바닥의 지압점이 골고루 자극될 수 있도록 문지방을 밟아주는 방법도 있다.

6.발뒤꿈치 -> 발바닥 -> 발끝 순서대로 걷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뒤꿈치가 땅에 닿는 순간이 아주 짧고 발바닥이 땅에 닿는 시간이 긴 평발보행을 하기 쉽다.
평발 보행은 발에 통증과 피로를 불러 올 뿐 아니라 체중이 발바닥으로만 전달돼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아치 부분이 주저앉는 평발이 될 수 있다. 정상적인 걸음걸이 는 발 뒤꿈치,
발바닥, 발끝순서로 걷는 것이다. 발의 피로가 덜 하고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7.지나치게 큰 신발도 관절에 무리를 준다.
발에 비해 크기가 작거나 굽이 높은 신발은 관절에 무리를 주는 것은 물론 물집, 티눈,굳은살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편안하고 굽이 높지 않은 신발을 신는다.
신발 앞쪽의 폭이 넓고 둥글며 굽에는 쿠션이 있는 것이 좋다. 바닥이 지나치게 얇은
신발도 걸을 때 불편하므로 바닥에 발의 움푹 들어간 곳을 받쳐주는 아치대가 있는 신발이 발을 편하게 할 수 있다.
지나치게 큰 신발도 신발 안에서 발이 겉돌아 관절에 무리를 주므로 신지않는 것이좋다.

★때와 장소에 맞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발 운동법 입니다.
1)집에서
이부자리에서 하는 양발의 좌우운동 (산뜻한 기분으로 건강한 하루시작)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양다리를 가지런히 쭉 편다음 발끝을 붙이고 발목을 붙였다 떼었다 하기를
5번정도 반복하기를 3분정도 계속한다.
발까락 양쪽 끝에는 둥글고 제법 움푹 패인곳이 있는데, 이곳을 자극하면 뇌와 내장의 활동이 활발해 진다.

★소변볼 때 까치발을 든다 (생식기능 강화)
아침에 일어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장실부터 가게 된다. 남자들은 소변볼 때 까치발을 들면 생식기능이 좋아진다.
발까락 끝은 남자의 생식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엄지발까락 끝의 움푹들어간 곳을 귀두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발까락 끝의 움푹패인 곳은 여자의 불감증 치료와 관계가 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발뒤축을 세우면 효과를 보게 된다.

★조깅을 할 때 발뒤꿈치를 땅에 먼저 닿게 한다 (식욕촉진, 여름철 건강유지)
조깅할 때 들어올린 다리를 발뒤꿈치부터 바닥에 닿도록 착지하면 달릴 때 온몸의 충격을 완화시켜줄
뿐아니라 내장의 기능이 강화되고 활성화된다.
발뒤꿈치 부분에는 간장, 췌장, 방광,신장이 연결되어있고, 혈액순환과 관계되는 지압점들이 모여있다.

★식탁에 앉아 밥을 먹으면서 하는 발목과 발까락 회전 운동 (소화흡수력 증진)
엄지, 둘째 셋째 발 까락은 소화기 계통과 연결된 경락이 있으므로 이곳을 자극하면 음식물이 부드럽게 소화흡수 되어 변비나 설사를 방지해 준다.
급하게 밥을 먹을수록 발목을 돌리고 발까락을 폈다 굽혔다 하는 운동을 꼭 해보자.
바닥에 앉아 식사를 할 때에는 엄지 발까락을 둘 째 발까락위에포갠다 (식욕증진,가슴앓이방지)
앉아서 식사를 하게 되면 등이 굽어 위장이 압박되므로 소화불량이 되기 쉽다.
엄지 발까락의 바깥쪽과 둘째 발까락의 안쪽을 강하게 꼬아 상하로 구부렸다 펴기를 5번 씩 2회정도
반복하여 좌우 20번 정도 해주면 이보다 나은 소화제는 없을 것이다.

★신문 읽으면서 하는 발의 전후 직선운동 (배설촉진, 내장기능 활성화)
아침식사를 마치고 신문을 읽으면서 잠시 휴식을 취할 때 양발의 발바닥을 바닥에 대고 앞뒤로
문지른다음 한발씩 교대로 5회 정도 반복한다.발바닥에 열이 날 때 까지 계속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발바닥이 바닥에서 떨어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직선운동의 앞 뒤폭을 넓게 움직이는 것이 효과가 높다.
이런 발바닥 운동은 밤사이에 굳어진 몸과 무릎의 관절을 유연하게 해주고 피의 흐름을 좋게 한다.
그렇게 되면 내장이 활성화 되어 배설을 촉진하게 된다.
양변기에 앉아서 하는 발까락 굴신운동 (위장 활성화)
변기에 걸터앉아 발까락 전체를 굽혔다 폈다 하는 굴신운동을 하면 위장의 기능을 높여준다.
평소 소화가 안되는 사람이라면 특히 소화기 계통의 지압점이 있는 둘째 발까락과 간장과 신장의
지압점이 있는 새끼 발까락과 넷째 발까락에 힘을 준다.

2)출근할 때
지하철 역 등의 계단을 오를 때는 발끝으로 내려갈 때는 발 뒤꿈치로 (온몸의 지구력 강화, 뇌의 활성화)
발끝으계단오르기는 근력과 호흡기, 순환기 계통을 단련시켜 온몸의 지구력을 길러준다. 로 계단을 올라가면 엄지 발까락 밑에 있는 뇌하수체의 지압점이 눌려서 노의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계단을 내려갈 때 발뒤꿈치를 사용하면 발 뒤꿈치에 모여있는 각 기관을 자극하는 지압점들이 눌려진다.

★지하철을 기다릴 때는 안전선을 따라 옆걸음질치기 (현기증예방, 심신활성화)
안전선에 박힌 요철은 발바닥의 지압점을 누르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옆으로 걸으면 발의 안쪽에 있는 간경을 자극할 수 있다.
간경이 약하면 현기증을 유발하는 요인이 된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졸음방지 운동 (뇌의 피로회복, 굽은 등 교정)
출근할 때 버스나 지하철의 의자에 앉으면 발 끝을 바닥에 댄 상태에서 발 뒤꿈치를 될 수 있는대로 높이 올린다.그리고 발 끝에 힘을 주어 3초 정도 정지한다.
다음에 거꾸로 발 뒤꿈치에 힘을 주어 발 끝을 올린다. 이 운동을 5회 정도 반복 한다.
뇌와 온몸의 피로가 싹 가셔 졸음이 가시게 된다.
이운동은 발 뒤꿈치를 강화해 주고 복부근육을 펴줌으로써 자세를 바르게 한다.

★만원 지하철에서 하는 다리교체 운동 (발목강화, 멀미예방)
지하철을 잘 이용하면 다리와 허리를 단련시켜 균형감각을 기를 수 있다.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먼저 오른쪽 발끝으로 1~2분 동안 서 있는다.1~2분 정도 쉰다음에 왼쪽발 끝으로 1~2분 동안 서 있는다.
다음에는 발 뒤꿈치로 서 있기를 같은 방법으로 한다.
이 운동은 허벅지의 근육이 긴장되어 꽤 힘이든다.
차멀미 예방, 평형감각강화, 현기증 예방에 좋고, 손잡이를 잡고 있는 동안 팔의 근육과 쥐는 힘도 좋아진다.

3)주부들에게 좋은 운동
집안일을 하면서 문지방을 자주 밟는다 (냉증예방)
빨래를 하면서 목욕탕의 문지방을 밟거나 청소를 하면서 각 방의 문지방을 자주 밟으면 냉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발바닥에 있는 각 장기의 지압점이 자극되어 몸이 활성화된다.
문지방을 오래 밟고 있으면 발바닥의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퉁퉁부어 오른 발이 가벼워진다.
신경의 자극에 의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불필요한 수분이 배출되기 때문이다.

★진공청소기 입구를 발바닥에 댄다 (발의 부종 치료)
청소를 하다가 잠깐 짬을 내어 진공청소기의 입구를 발바닥에 밀착시킨다.
그러면 발바닥의 피부가 강하게 자극되어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발의 부기가 빠진다.
빨래를 널 때에는 까치발로 옆걸음질 친다 (발의 미용)가사를 돌보면서 하는 발운동은 아무 도구가 없어도 효과가 높다.
빨래를 널 때 발끝으로 옆걸음질 치면 발바닥이 전체적으로 자극되고 발 끝에서 정강이 바깥쪽에
연결되어 있는 담경의 경락이 자극되어 몸의 바깥쪽 근육이 작용해서 정강이 근육을 수축시킨다.
안의 정강이에는 간경이 경락이 있어 옆걸음질 할 때 안쪽 근육이 단련된다.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하는 행동 대부분은 앞으로 향하는 것이다. 옆걸음질은 사용빈도가 적었던
근육을 단단하게 해준다.
욕실 청소후엔 발에 온수와 냉수 샤워를 한다 (온몸의 활성화, 혈관의 탄력 강화)
욕실청소는 중노동이지만 효과적인 발자극의 기회도 된다.
청소를 마친후 발을 씻을 때 온수와 냉수샤워를 교대로 하면 온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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